꿈을 좀 더 꾸겠습니다. 한동안 깨지 않을 것처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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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


-_-



백만년에 걸친 블로그 공사중입니다.

포스트에 상관없이
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쪽으로 :-)


덧글이 쌓여서 1차 리프레쉬.


그리고 2009년 올해에는.
무언가를 시작할까 합니다.
by KanG2 | 2009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55)
나름 근황

1#
요새는 어쩐지 온라인과는 멀어지게 되는 것 같아서
어쩐지 버려진듯한 블로그.



전에는 누우면 잘 쳐잤는데,
이젠 제법 뒤척이다가 새벽 3시가 넘어 잠들기도 하고..


뭐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.


그게 무슨 삶이냐고 물어오신다면.. 에.. 뭐 걍 그래요. 시끄러워요 -어?




2#
블랙스퀘어 랭킹은 모든 키의 업그레이드가 감행-!! 되면 하려고 했는데.
나머지는 업그레이드를 하긴 했는데, 6키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.

햄신, 스오소, 추장

에헤헤헤헤헤헤, 남들은 싸게로도 잘하는데 전 스오소로도 질질질이군요.

이거 큰일입니다.
이거 이거, 관둘 때가 된 것!?



3#
아, 이건 변덕일까요.
좋기만 했던 스킨이 점점 맘에 안들어지고 있네요.

그렇다고해서 제가 작업한다고 기분의 리프레쉬와 함께 산뜻 에헷 ^-' 해지는 것도 아니고,
그냥 포기하고 편해지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.



4#
그래도 뭔가 가끔은 끄적거리고 도망가려고 합니다.



5#
회사에 담배를 두고 왔어요.
젠장 칙쇼 빌어먹을 훡ㄱ
by KanG2 | 2009/07/22 01:45 | Daily log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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